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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내용 총정리 - 마닐라 편 -

대충 쓸려다가 필리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쓰게됨

저번편은 대충 생각나는대로 쓴거고 이번편은 심화해서 쓰겠음

마닐라와 앙헬레스 두 곳에 대해서만 쓰겠음

방콕 - 마닐라

파타야 - 앙헬레스

이렇게 이해하면 되지만 실상 태국과는 차이가 있음

태국과 비슷한거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어서

도시별 유흥 종류에 대해서 정리부터 해주겠음

이번 편은 마닐라 편 (마닐라 편이라고 했지만 사실상 말라떼 내용임)

이해를 돕기위해 세분화해주겠음 (비용, 와꾸, 수질, 특징 등등)

기본 내용 작성 후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정리했으니 읽기 편할거임

프리미어 JTV

1. 시스템과 특징
출생의 비밀: 일본식 JTV를 한국인이 '룸(Room) 중심'으로 변형한 형태입니다.

급 나누기: 바바애의 외모(와꾸) 퀄리티에 따라 최상급 JTV와 2군 JTV로 급이 나뉩니다. (중소 JTV와는 다름 개인적으로 덜 이쁘면 2군 JTV라고 함)

마인드 셋: 이곳 여성들은 스스로를 직업여성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비용 및 주류 (가성비 체크)
입장료: 1,500페소 (1시간)

지명 TC: 500페소 (리퀘스트 비용)

LD (Lady Drink): 500페소 (샷 잔 기준).

주류 단가: 소주 1병 3,000페소, 양주(블랙/잭다니엘) 14,000페소 수준.(더 비싼것도 많음)


3. 노는 법과 금기 사항
스킨십: 철저한 '복불복'이자 능력제입니다. 스킨쉽을 강제로 시도하다 거부당하면 즉시 블랙리스트 등록은 물론, 총을 찬 가드와 면담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영업시간: 20:00 ~ 04:00 (협의하에 연장 가능).

2차 유무: 공식적인 2차는 절대 없습니다. 오로지 본인의 매력이나 화력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4. 애프터 (소쿠지 & 도항)
소쿠지: 퇴근 후 밖에서 따로 만나는 '애프터' 개념입니다. 보통 밥이나 술을 핑계로 만나며, 잠자리 여부 역시 순전히 본인 역량입니다.

도항: 손님이 바바애와 함께 출근하는 것. 바바애는 지각 페널티를 면할 수 있어 좋아합니다.

지역 차이: 앙헬레스는 비용을 지불하고 일찍 퇴근시키는 '얼리 소쿠지'가 있지만, 마닐라는 없습니다.


5. 실전 꿀팁 (팩트 체크)
필터링 필수: 바바애가 하는 달콤한 소리는 90%가 가짜입니다. 대부분 남친이나 스폰서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략법: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묻는다면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압도적인 재력(바트질)으로 밀어붙이거나, 본인의 미친 매력으로 꼬시는 방법뿐입니다.


중소 JTV (KTV)


1. 정의 및 분위기
정체성: 누군가는 KTV라 부르고 누군가는 중소 JTV라 부르는 업소입니다.

외모(와꾸): 소이혹(파타야)보다는 평균치가 높고, 고점은 비슷한 수준입니다. 전형적인 동남아 스타일의 외모를 선호한다면 추천합니다.

주요 고객: 주로 50~60대 일본인 노년층이 주를 이루며, 간혹 젊은 손님들이 섞여 있는 한적한 분위기입니다.

형태: 기본적으로 홀(Open Area) 형식이며, 룸(Room) 이용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공식적인 2차 없습니다.


2. 비용 및 시스템 (가성비 중심)
기본 시간: 1타임당 1시간 30분 ~ 2시간 이용 가능.

비용: 시간 비용 약 500페소 + 리퀘스트(TC) 500페소.

LD (Lady Drink): 두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싱글: 맥주를 잔으로 가져옴. - 500

더블: 맥주를 병째로 가져옴 - 1,000

위스키LD: 위스키 등 양주 가격이 프리미어 JTV 대비 20~30% 저렴합니다.


3. 무조건 챙겨야 할 '빌지' 방어 전략
독소 조항: 서비스 차지(18%)와 텍스(10%)가 붙어 나옵니다.

대처법: 앉자마자 "땅갈(Tangal, 없애달라)*을 요구해야 합니다.

결과: 보통 쇼부를 치면 둘 중 하나(주로 서비스 차지)는 빼주는 것이 관례입니다.


4. 실전 활용 팁
시간 때우기용: 본격적으로 놀기 전이나 일정이 빌 때 가볍게 들러 경험해보기 좋습니다.

승급 시스템: 여기서 외모가 뛰어난 바바애들은 경력을 쌓아 프리미어 JTV로 '이적'하기도 합니다.

영업시간: 보통 19:00 ~ 03:00까지 운영됩니다.


KTV (한국식 KTV)


1. 정의 및 특징
정체성: 프리미어 JTV의 고급스러운 시스템에 '2차를 공식적으로 결합한 형태입니다.

주요 타겟: 복잡한 '밀당'이나 '능력제' 게임을 번거로워하는 연령대 높은 손님들이 주로 이용합니다.

핵심 강점: 확실한 목적(2차)을 가지고 비용을 지불하면 깔끔하게 결과가 보장됩니다.

2. 외모 (와꾸) - "냉정한 현실"
수준: 프리미어 JTV보다 확실히 떨어지며, 중소 JTV와 비교해도 비슷하거나 오히려 미세하게 낮을 수 있습니다

3. 비용 시스템
확실한 서비스가 보장되는 만큼 통상적인 비용은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2차 비용: 대략 7,000 ~ 10,000페소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용 방식: 술자리와 2차를 병행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업소에 따라 룸에서 술 안 먹고 2차 비용만 지불하고 바로 데려 나가는(바파인) 것이 가능한 곳도 있고, 불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4. 실전 조언 및 총평
냉정한 권고: 만약 외모가 중요하고 확실한 2차를 원한다면, 마닐라의 변형 KTV에서 내상을 입기보다 차라리 앙헬레스로 넘어가는 것이 정신건강과 지갑 사정에 훨씬 이득입니다.

방문 목적: 오직 '확실한 결과물'이 필요하고, 다른 복잡한 과정이 귀찮은 분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추천합니다.


마닐라 LA 카페 (LA Cafe)


1. 입장 조건 및 분위기
최소 비용: 들어가자마자 일단 약 200페소 정도의 음료나 맥주를 주문해야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일종의 '입장료' 개념입니다.

내부 전경: 카페 안에는 손님을 기다리는 수십 명의 여성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맥주 한 잔 들고 있으면 사방에서 시선이 꽂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2. 냉정한 수질 평가 (Fact Check)
결론: "가지 마세요. 눈 버립니다."

현실: 예전엔 이름 좀 날렸을지 몰라도, 지금은 수질이 말 그대로 '처참'합니다. 프리랜서들의 성지라지만, 실제로는 젊은 층보다 연령대가 매우 높은 아줌마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취향 주의: 본인이 '아줌마 스타일'을 열렬히 선호하는 게 아니라면, 200페소조차 아깝게 느껴질 확률 200%입니다.


클럽

마닐라 클럽은 대표적인것 몇개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말라떼 인근 클럽 빼고는 가지도 않으니 적지도 않겠습니다.

1. 아쿠아 플러스 - 프리미어급 제티비애들많이옵니다. (요새 1티어)
테이블 컨슈머블은 평일 6천 주말 10천 정도 합니다.

2. 지직스 - 오비들이 위주로 많이 옵니다. 아주 가끔 제티비 애들도 옵니다.
테이블 컨셔머블은 5~7천정도 합니다.

오비(프리워킹)들은 공정거래 가격은 보통 5천~7천 정도 합니다. 오비들 수질은 별로 좋지않습니다. (흥정가능)


3. 신마 - 주로 로컬 애들, 중소애들이 많이 옵니다. 가끔 이벤트 있으면 프리미어 제티비애들도 옵니다.
테이블 컨셔머블은 7천정도 합니다.
클럽에서 솔직히 헌팅하고 이런거 정말 힘듭니다.

주로 소쿠지 손님과 함께 오는 경우가 많고 그런 애들이 화장실가면 번호따고 이따 만나자고 약속잡아서 노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다, 헐리처럼 헌팅하기 어렵습니다. (혹시라도 예전의 지직스, 인트로, 아쿠아파티 기억하고 오면 망합니다.)


음식 비용

한식 기본 500정도 보시면 됩니다.(어던 메뉴든)
소주는 마트에서 사시면 한 300페소 정도
뭐 졸리비나 망이나살 이런 유명한 패스트 푸드 시켜도 되고.
솔직히 필리핀 음식은 다 맛없는 편이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교통
택시는 그랩 이용하시면 됩니다. 볼트 없습니다.
공항내리시면 삐끼들 따라가지마시고 무조건 그랩부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말라떼 시내에서는 트라이(트라이씨클:삼토바이) 라고 있는데 길거리 어디에나 있으니 트라이!라고 외치면 옵니다.

보통 10분 이내 거리는 혼자타면 100페소, 2명타면 150페소 주면 됩니다.


관광 전 해본적도 없고 아는 것도 없습니다. 할 생각도 없습니다.


낮에는 뭐하냐?라고 가끔 물어보시는데 잡니다.



전 보통 늦으면 오후2시, 이르면 아침10시까지 술마십니다.

그래야지 떡칠수있습니다. 네 마닐라는 이런 도시입니다.

술 못먹으면 어떻게 해야하냐? 몰라요. 마닐라 추천안합니다.


주의할점


1. 약 - 조심하세요. JTV고 오비고 약쟁이 정말 많습니다. 물어봐도 당연히 약쟁이 아니라고 합니다.
2. 길거리 날치기 - 길거리 나가실때 핸드폰, 당일 쓸돈, 체크카드 이정도만 들고나가세요. 클리치백아니라 크로스백이라 괜찮냐는 개소리는 안받습니다.
크로스백이라고 다를거 없어요. 물론 무조건 당하지 않지만 사고나는 사람들 반은 크로스백, 반은 클러치 백입니다.
당연히 핸드폰도 조심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3. 돈자랑 - 돈자랑하지마세요. 여기에서 일어나는 범죄는 둘 중 하나입니다. 돈, 원한 끝 다른 범죄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돈 자랑하지마세요.

장단점

장점
언어 - 기본적인 소통은 할 수 있음.(영어,한국어 가능한 애들이 많음)

항공 - 항공이 태국에 비해 2시간이 짧으며 항공 편수가 많고 항공 가격이 저렴한 편(금~일 주말치기 최적화)
이동시간 - 공항에서 호텔까지 30분안이면 도착
외모 - 대채로 평균 고점은 비슷하겠으나 평균 저점은 확실히 태국에 비해서 높은 편
인프라 - 인프라가 좁아서 이동이 짧음

단점
그 외 모든 것
음식 좆같고, 낮에 할거 없고, 약쟁이 불법충 ㅈㄴ많고, 교통 좆같고 다 좆같음, 호텔도 5성급 제외하면 호텔도 걍 다 좆같음


이렇게 대표적인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마닐라의 꽃은 JTV입니다.
마닐라의 꽃 답게 프리미어급 JTV가면 정말 이쁜 녀성들이 많습니다.
본인들은 CCA 즉 Customer Care Assistant 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창녀가 아니라는 소리죠.
LD를 한잔도 안사주고 한시간만 앉혀서 이야기해도 마음에 들면 일끝나고 만나서 잠자리까지 갑니다.

태국에서 직업여성만 상대하다 온 분들은 살짝 힘든 순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중에 본인이 태국에서 꽁떡만 치고 다녔다. 난 공정거래 안한다. 하시는 분들은 마닐라? 나쁘지 않은 선택지 입니다.
추가로 난 무조건 공정거래를 하겠다! 하실거면 마닐라보다는 앙헬레스를 가셔야합니다.
왜냐하면 앙헬레스는 직업여성도 많지만 JTV애들도 뒤에서 몰래몰래 공정거래 하는 애들도 꾀나 있습니다.
다음편은 앙헬레스에 대해서 적어드리겠습니다.



ㅅㄱ

함께 나누는 이야기 1

C
Choi Jingo

마닐라 LA카페 3k가능 18세도 가끔 보임.
지금도 현지 칼루칸 같은곳 현지업소는 1500페소에 가능.
물은 케바케. 지직스 5k 다 원숭이고 현지 물가생각하면 나중에 3k줘도 됨.
앙헬 마닐라 용감하면 칼,총맞으니 이거가 젤큰리스크.
일단 떡 값은 싸게 쳐도 일일 15-20생각해야됨, 식사 술
싸게가 이정도 호텔빼고. 호텔포함시 평균 30쓴다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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