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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4박 5일 골프 일정, 온천까지 넣으려면 하루는 비워두기

골프장 세 곳에 온천까지 넣은 클락 일정은 보기만 해도 꽉 차 있습니다. 일행이 네 명이라면 예약을 한 번에 맞추기는 좋지만, 모두의 체력과 비행 시간을 먼저 맞춰 보는 게 순서겠죠.

코리아CC, 미모사 플러스, 디하이츠에서의 라운드와 푸닝온천을 함께 생각한다면 골프를 치는 날과 쉬는 날을 구분해 보세요. 도착 다음 날 이른 티오프를 잡기 전에는 실제 수면 시간을 계산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숙소를 호텔에서 풀빌라로 옮기는 날에는 체크아웃과 짐 보관이 변수입니다. 라운드가 끝난 뒤 바로 쉬고 싶다면 차량에 실을 짐, 새 숙소 입실 시간, 점심 장소까지 함께 정해 두면 덜 번거롭습니다. 식당은 코리아타운 쪽과 클락의 셰 수제트 등을 이동 경로에 맞춰 살펴보세요.

마지막 날 온천까지 넣을 생각이라면 귀국편에 맞춰 무리하게 끼워 넣지 마세요. 투어 출발 여부와 소요 시간부터 확인하고 공항 이동 여유가 없으면 다른 날로 옮기는 편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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